기아 올 뉴 K7 종합 가이드 | 2.4·3.0·3.3·디젤 트림 옵션 종합 가이드(2016~2019)

2016년형 기아 올 뉴 K7 전기형 2.4 GDI 프레스티지
2016년형 기아 올 뉴 K7 전기형 2.4 GDI 프레스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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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올 뉴 K7 종합 가이드 | 2.4·3.0·3.3·디젤 트림 옵션 종합 가이드(2016~2019)
참고 자료
공식 가격표·카탈로그와 공개 중고 매물 기준
업데이트
2026-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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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뉴 K7을 알아보는 분들은 결국 한 가지 갈림길 앞에 섭니다. 매물이 가장 많고 유지비가 무난한 2.4 GDI(190마력)로 갈 것인가, 아니면 V6의 여유를 주는 3.3 GDI(290마력)를 노릴 것인가입니다. 새 차였던 2018년 10월 기준 2.4 리미티드와 3.3 리미티드 플러스의 가격 차이는 388만원이었는데, 지금 국내 중고 매물의 중간 가격 기준으로는 그 간격이 약 130만원까지 좁혀져 있습니다(2026년 7월 기준). 신차 시절에는 망설일 이유가 컸던 V6가, 중고 시장에서는 손에 닿는 거리까지 내려온 셈입니다.

그런데 엔진을 고르기 전에 먼저 확인해야 할 의외의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같은 ‘2019년식 K7’이라는 표기 아래 올 뉴 K7과 K7 프리미어라는 서로 다른 두 차가 함께 팔리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여기서 ‘전기형’은 전기차라는 뜻이 아니라 부분변경 전 모델이라는 뜻으로, 올 뉴 K7은 2016년 1월부터 2019년 6월까지 팔린 2세대 K7(YG)의 전반부를 가리킵니다. 두 차는 얼굴도 등급 체계도 달라서, 이 구분을 놓치면 시세 비교부터 어긋납니다.

이 글은 그 범위, 즉 2016~2019년형 올 뉴 K7의 가솔린 2.4·3.0·3.3과 2.2 디젤을 다루고, LPG(3.0 LPI)는 시장 성격을 간단히 짚어봅니다(하이브리드는 구조가 달라 별도로 다룹니다). 끝까지 읽고 나면 네 가지 엔진 중 어느 것이 내 운행 패턴에 맞는지, 어느 연식 구간의 어떤 등급을 어떤 옵션 조합으로 검색해야 하는지 스스로 정할 수 있습니다. 매물 고르기와 실차 점검은 그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중고 구매 편과 고질병 편이 담당합니다.

바쁜 분을 위한 3분 결론

시간이 없다면 이 결론부터 확인하셔도 됩니다. 대다수 구매자에게 무난한 출발점은 2.4 GDI 프레스티지·리미티드입니다. 매물이 가장 많아 상태를 비교하고 협상하기 쉬운 데다, 준대형에 기대하는 편의장비가 기본 등급부터 알차게 들어가 있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다르면 아래 기준을 적용하면 됩니다.

  • 시내·근교 위주로 매물을 여유 있게 비교하고 싶다면 → 2.4 GDI 프레스티지·리미티드 — 물량이 가장 많아 고르고 협상하기 쉽습니다(냉간 엔진오일 이력 확인 전제)
  • V6의 여유와 정숙한 질감이 우선이라면 → 3.3 GDI 리미티드 플러스(2017·2018년형) — 유류비 부담을 감수할 가치가 있는 290마력입니다
  • 고속 장거리 출퇴근이 일상이라면 → 2.2 디젤 리미티드 — 복합 14.8km/L(17인치 기준)의 효율이 강점이며, 관리 이력 확인이 전제입니다
  • 주행 보조 장비까지 기본으로 원한다면 → 2019년형 노블레스 또는 월드컵 에디션(2018년 6월) — 드라이브 와이즈·고속도로 주행 보조가 기본화된 구성입니다
  • 어떤 조합이든 → 파노라마 선루프·KRELL·전동 장비는 계약 전에 전 항목을 직접 작동해 보십시오 — 확인 순서는 고질병 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2016년 1월에 나온 올 뉴 K7, 정확히 어떤 차인가

올 뉴 K7은 2016년 1월 출시된 2세대 K7(코드명 YG)의 전반부 모델로, 2019년 6월 부분변경 모델인 K7 프리미어가 출시되기 전까지 판매되었습니다. 실제 차령 및 등록 연식 기준으로는 ‘2016~2019년형’으로 구분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국내 준대형 시장에서 그랜저와 정면으로 맞붙던 시기의 차였고, 그래서 상품 구성도 상위 차급에서 내려온 장비를 아낌없이 얹는 방향으로 짜였습니다.

차체 수치부터 감을 잡아 보겠습니다. 전장 4,970mm, 전폭 1,870mm, 전고 1,470mm에 축거(앞뒤 바퀴 사이 거리)는 2,855mm입니다. 5미터에 가까운 전장과 2.8미터 중반의 축거는 지금 기준으로도 성인 네 명이 장거리를 편하게 이동할 수 있는 2열 공간을 만들어 주는 숫자이고, 실오너 후기에서도 뒷좌석 공간과 부드러운 승차감은 만족 포인트로 꾸준히 언급됩니다. 연료탱크는 가솔린·디젤 공통 70L이며, 모든 엔진이 전륜구동입니다.

출시 당시 가격대도 이 차를 이해하는 중요한 축입니다. 2016년 출시 당시 기본 가격은 2.4 프레스티지 3,090만원에서 3.3 노블레스 스페셜 3,920만원까지였습니다. 반면 지금 국내 중고 매물의 주력 가격대는 1,190만~1,710만원(2026년 7월, 현금 일반 매물 기준)으로, 신차 시절의 절반 이하에서 준대형의 공간과 장비를 누릴 수 있는 구간에 들어와 있습니다. 대신 7~10년차 매물의 관리 상태를 스스로 가려낼 눈이 필요해졌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 눈을 만드는 첫 단추는 의외로 엔진도 등급도 아닙니다. 지금 보고 있는 매물이 정말 ‘올 뉴 K7’인지부터 확인하는 일입니다.

2019년식의 경계 — 올 뉴 K7과 K7 프리미어 구분법

2019년 6월, K7은 K7 프리미어로 부분변경되면서 앞모습과 파워트레인 구성이 크게 바뀌었습니다. 문제는 중고 시장의 ‘2019년식’ 표기 안에 상반기에 등록된 올 뉴 K7과 하반기에 등록된 K7 프리미어가 함께 섞여 있다는 점입니다. 두 차는 같은 연식 표기라도 상품성과 가격대가 다르므로, 같은 저울에 올려 비교하면 한쪽을 잘못 판단하게 됩니다.

구분 요령은 세 가지를 겹쳐 보는 것입니다. 첫째, 얼굴입니다. 올 뉴 K7은 음각 세로 바 형태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Z’ 형상의 주간주행등이 특징이라, 앞모습 사진만으로도 프리미어와 구분이 됩니다. 둘째, 등급명입니다. 매물 정보에 ‘2.5 스마트스트림’ 같은 표기가 보이면 그 차는 프리미어 모델입니다. 올 뉴 K7의 가솔린은 2.4·3.0·3.3 GDI 구성이기 때문입니다. 셋째, 최초등록일입니다. 2019년 상반기 등록이면 전기형일 가능성이 크지만, 등록 시점만으로 단정하지 말고 앞의 두 가지와 교차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이 구분이 돈과 직결되는 이유는 시세 때문입니다. 경계에 걸친 매물을 어떻게 읽고 가격을 매기는지는 중고 구매 편에서 매물 표기 사례와 함께 자세히 다루니, 2019년식을 노린다면 그 부분을 꼭 함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범위가 정리됐으니 이제 본론, 네 개의 엔진 이야기로 들어가겠습니다.

2.4·3.0·3.3·디젤, 네 개의 엔진이 만드는 네 가지 성격

일 년에 몇 km를 달리고, 그중 시내 비중은 얼마나 되십니까? 올 뉴 K7의 엔진 선택은 이 질문에서 시작하는 것이 가장 빠릅니다. 네 엔진은 제원표 숫자보다 운행 패턴과의 궁합에서 만족도가 갈리기 때문입니다. 하나씩 성격을 뜯어보겠습니다.

2.4 GDI — 매물의 중심, 균형형

2.4 GDI(GDI는 연료를 실린더에 직접 분사하는 방식)는 배기량 2,359cc에서 190마력, 24.6kg·m를 내고 6단 자동변속기와 짝을 이룹니다. 공인 복합연비는 17인치 기준 11.2km/L(18인치 11.1, 19인치 10.7km/L)입니다. 절대 성능보다는 일상 영역의 매끄러움에 초점이 맞춰진 구성으로, 시내와 근교 위주라면 부족함을 느낄 일이 많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매물이 가장 많아 같은 예산에서 상태 좋은 개체를 고를 선택권이 넓다는 것이 실질적인 장점입니다.

다만 이 엔진을 고른다면 전제 조건이 하나 있습니다. 엔진오일 양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습관, 그리고 매물 단계에서는 오일 보충 이력과 KSDS(엔진 진동 감지 시스템) 관련 작업 이력을 확인하는 일입니다. 교환 주기 사이에 오일이 줄어드는 차량이 오너들 사이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되는 만큼, 냉간 상태에서 오일 게이지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계약 전 가장 먼저 해야 할 점검입니다. 증상별 판단 기준과 보증 조건을 확인하는 방법은 고질병 편에서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3.0 GDI — 2018년형부터 합류한 V6 진입형

V6를 원하지만 최상위 모델까지는 부담스러운 분들을 위한 선택지가 3.0 GDI입니다. 2,999cc에서 266마력, 31.4kg·m를 내고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됩니다. 복합연비는 18인치 기준 10.0km/L(19인치 9.8km/L)입니다. 주의할 점은 시기입니다. 이 엔진은 2018년형부터 라인업에 합류했기 때문에 2016·2017년형 매물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판매 기간이 짧았던 만큼 매물 자체가 드물어, 3.0을 노린다면 가격 흥정보다 차량 상태를 우선하는 접근이 맞습니다.

3.3 GDI — 낮은 회전수의 여유, 라인업의 정점

3.3 GDI는 3,342cc에서 290마력, 35.0kg·m를 내는 이 차의 최상위 가솔린입니다. 8단 자동변속기와 맞물려 낮은 회전수에서 조용히 속도를 붙이는 성격이라, 고속도로 합류나 추월에서 가속 페달을 깊게 밟을 일 자체가 줄어듭니다. 실오너 후기에서도 3.3의 정숙성과 여유는 이 차를 선택한 이유로 자주 꼽힙니다. 준대형에 기대하는 ‘힘의 여유’를 원한다면 이쪽이 가장 무난한 선택입니다.

대가는 유류비입니다. 복합 10.0km/L(18인치 기준)에 도심 주행은 8km/L대(공인 도심 8.6km/L)로 내려가므로, 시내 비중이 높은 분이라면 연간 유류비 차이를 감수할 만큼 여유가 소중한지 먼저 따져 봐야 합니다. 엔진별 연간 유류비가 실제로 얼마나 벌어지는지는 유지비 편에서 공인연비 기준으로 계산해 두었습니다.

2.2 디젤 — 장거리 전용에 가까운 효율형

숫자만 보면 2.2 디젤이 가장 돋보입니다. 2,199cc에서 202마력, 그리고 네 엔진 중 가장 두꺼운 45.0kg·m(1,750~2,750rpm)의 토크를 내며, 8단 자동변속기가 조합됩니다. 복합연비는 17인치 기준 14.8km/L, 공인 고속도로 연비는 17.3km/L(대표 타이어 기준)까지 올라갑니다. 2017년형부터는 신호 대기 때 엔진을 잠시 멈추는 ISG(공회전 제한 장치)가 더해졌고, 2019년형에는 요소수로 배출가스를 저감하는 SCR 시스템이 추가됐습니다. 매일 왕복 수십 km 이상을 달리는 분에게는 유류비 격차가 확실히 체감되는 구성입니다.

반대로 단거리 냉간 운행이 대부분이라면 디젤의 장점은 절반으로 줄고 관리 부담이 남습니다. 엔진이 데워지기 전에 운행이 끝나는 패턴은 배출가스 계통에 불리하고, 오너들 사이에서는 시속 50·30km 부근 감속 때의 울컥거림 같은 변속 체감 이야기도 나오는 만큼, 디젤 매물은 냉간 시내 시승과 변속기 오일 관리 이력 확인이 전제 조건입니다. 매물도 희소해서 개별 매물 단위로 판단해야 합니다. 재현 조건과 확인 방법은 고질병 편에, 후처리 장치 관리 비용은 유지비 편에 이어집니다.

2019년형 기아 올 뉴 K7 2.4 GDI 노블레스
2019년형 기아 올 뉴 K7 2.4 GDI 노블레스
구분2.4 GDI3.0 GDI3.3 GDI2.2 디젤
배기량 2,359cc 2,999cc 3,342cc 2,199cc
최고출력 190마력 266마력 290마력 202마력
최대토크 24.6kg·m 31.4kg·m 35.0kg·m 45.0kg·m
변속기 6단 자동 8단 자동 8단 자동 8단 자동(2017년형부터 ISG)
복합연비 11.2km/L(17인치) 10.0km/L(18인치) 10.0km/L(18인치) 14.8km/L(17인치)
성격 요약 매물 최다·균형형 V6 진입형(2018년형 합류) 최상위 여유·정숙 장거리 효율형(관리 전제)
올 뉴 K7 · 네 파워트레인 성격 비교(공식 제원 기준)

3.0 LPI — 일반 비교표 밖의 선택지

마지막으로 3.0 LPI가 있습니다. 람다Ⅱ 3.0 LPI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 85L 봄베(LPG 연료통, 85% 충전 시 약 72L)를 얹은 구성인데, 렌터카·택시·장애인용 구성이 섞여 있어 과세 조건과 장비가 일반 가솔린과 다릅니다. 신차 기준으로도 용도별 가격 체계가 달랐고, 2,610만~3,240만원은 2017년형 렌터카 기준 가격이었습니다. 따라서 일반 가솔린 모델과 동일한 잣대로 직접 비교하지 않는 편이 맞습니다. LPI를 고려한다면 매물의 용도 이력, 봄베 상태, 봄베가 차지하는 트렁크 공간, 등록 구분을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엔진이 정해지면 다음은 몸이 매일 느끼는 영역입니다. 이 차의 하체 성격과 타이어 규격이 승차감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겠습니다.

부드러운 하체와 노면소음, 시승에서 확인할 승차감

올 뉴 K7의 하체는 편안한 승차감에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요철을 부드럽게 걸러내는 세팅과 넓은 2열이 맞물려 가족용·의전용 수요를 만들었고, 이 부드러움은 지금도 이 차를 찾는 가장 큰 이유입니다. 다만 오너들 사이에서 노면소음은 호불호가 갈리는 항목으로 꾸준히 언급됩니다. 이는 결함이 아니라 취향과 차량 상태의 영역이므로, 좋고 나쁨을 후기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직접 들어보고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시승에서는 순서를 정해 두면 쉽습니다. 음악을 끄고 거친 노면을 60~80km/h로 지나며 소음의 성격을 듣고, 고속 정속 주행에서 바닥에서 올라오는 소리와 바람 소리를 구분한 뒤, 완만한 차선 변경으로 차체가 자세를 잡는 템포를 느껴 보는 것입니다. 이때 들리는 소리가 타이어 마모나 하체 부품 노후화에서 오는 것일 수도 있으므로, 소음이 크다고 느꼈다면 차 자체의 특성인지 소모품 상태 때문인지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그 구분법은 고질병 편의 하체 항목에서 다룹니다.

타이어 규격도 승차감의 큰 변수입니다. 올 뉴 K7은 225/55R17, 245/45R18, 245/40R19 세 규격을 쓰는데, 인치가 올라갈수록 타이어 옆면이 얇아져 노면 충격이 조금 더 직접적으로 전달되고 공인 연비도 소폭 내려갑니다. 대신 노블레스 스페셜의 19인치는 흡음형 미쉐린 타이어를 써서 소음을 상쇄하는 구성입니다. 규격별 교체 비용 차이는 생각보다 크므로, 네 짝 교체 시점이 다가온 매물이라면 유지비 편의 타이어 항목을 함께 보고 예산에 반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분225/55R17245/45R18245/40R19
주요 적용 프레스티지 기본 리미티드·노블레스, 스타일 옵션, 3.3 중간 등급 노블레스 스페셜(흡음형 미쉐린), 19인치 선택 옵션
복합연비(2.4 기준) 11.2km/L 11.1km/L 10.7km/L
복합연비(디젤 기준) 14.8km/L 14.4km/L 14.1km/L
어울리는 우선순위 승차감·유지 비용 비례감과 승차감의 균형 자세감·정숙 타이어(교체비 상승 감수)
올 뉴 K7 · 타이어 규격별 선택 기준

승차감의 기준까지 세웠으니, 이제 이 차 선택의 핵심인 등급 구조를 볼 차례입니다. 올 뉴 K7의 트림은 이름이 연식마다 재편된 탓에 처음 보면 헷갈리기 쉬운데, 구조를 알면 오히려 단순합니다.

트림 사다리 — 프레스티지에서 노블레스 스페셜까지

사다리의 출발점은 프레스티지입니다. 기본 등급이라고 얕볼 구성이 아닌 것이, 출시 때부터 9에어백, 운전석 통풍시트, 전자식 파킹브레이크(EPB)와 오토홀드, 트렁크 뒤에 서 있으면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 후방카메라를 포함한 8인치 내비게이션까지 기본화되어 있었습니다. 애플 카플레이 지원은 2017년형과 2018년 10월형에서 확인됩니다. 통풍시트와 EPB가 기본인 준대형 기본 등급은 당시에도 흔치 않았고, 지금 중고로 사도 ‘깡통’이라는 느낌 없이 탈 수 있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한 단 위가 2017·2018년형의 리미티드, 2019년형의 노블레스입니다. 다만 2017년형 리미티드는 Full LED 헤드램프·LED 포그램프, 245/45R18 휠·타이어, 7인치 클러스터·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가 기본이었습니다. 2018년 10월 리미티드는 Full LED 헤드램프·LED 포그램프, 245/45R18 휠·타이어, HUD,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에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 동승석 통풍시트,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을 기본으로 구성했습니다. 반면 2017년형의 7인치 클러스터와 양문형 콘솔 암레스트는 2018년 10월 리미티드 기본 항목으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같은 리미티드라도 연식에 따라 기본 장비가 다르므로 실제 장착 항목을 함께 봐야 합니다.

3.3 라인은 연식과 등급을 함께 봐야 합니다. 2017년형에는 노블레스 3,560만원과 리미티드 플러스 3,710만원이 동시에 있었고, 리미티드 플러스는 노블레스의 실제 기본 장비에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후면 전동 선커튼, 뒷좌석 다기능 센터 암레스트를 더한 상위 등급이었습니다. 2018년 10월에는 리미티드 플러스 3,657만원이 3.3 중간 등급을 맡았고, 2019년형에는 노블레스 명칭으로 재편됐습니다. 특히 2017년형 노블레스와 리미티드 플러스를 같은 등급으로 합쳐 읽으면 장비와 가격 차이를 놓치게 됩니다.

연식 블록2.4·3.0 GDI·2.2 디젤3.3 GDI
2016년형(출시) 2.4 GDI·2.2 디젤 프레스티지(3.0 GDI 미판매) 노블레스 → 노블레스 스페셜
2017·2018년형 프레스티지 → 리미티드(3.0은 2018년형부터) 리미티드 플러스 중심(2017년형에는 노블레스 병행) → 노블레스 스페셜
2019년형 프레스티지 → 노블레스 노블레스 → 노블레스 스페셜
올 뉴 K7 · 연식 블록별 등급 이름 재편(같은 이름이라도 연식이 다르면 구성이 다릅니다)

위 표에서 꼭 기억할 것은 ‘노블레스’라는 이름의 함정입니다. 2016년형의 3.3 노블레스와 2019년형의 노블레스는 완전히 다른 구성이고, 2019년형 노블레스는 2017·2018년형이라면 리미티드라고 불렸을 자리입니다. 중고 매물 정보의 등급명만 믿지 말고 최초등록일과 실제 장비(LED 헤드램프·HUD·통풍시트 유무)를 함께 봐야 하는 이유가 여기서 나옵니다. 등급명 표기가 공식 구조와 어긋나는 매물을 걸러내는 요령은 중고 구매 편에서 실제 사례로 다룹니다.

사다리의 꼭대기는 전 연식 공통의 노블레스 스페셜입니다. 245/40R19 흡음형 미쉐린 타이어와 다크 스퍼터링 휠, 차 주변을 위에서 내려다보듯 보여 주는 서라운드 뷰, 지갑에 들어가는 카드타입 스마트키, 운전석 방석 길이를 늘려 주는 전동 익스텐션과 4방향 허리지지대, 클러스터 이오나이저와 오토 디포그까지 얹힙니다. 다만 오해가 잦은 지점이 있습니다. 퀼팅 나파가죽·스웨이드 내장(프리미엄 패키지)과 KRELL 사운드는 노블레스 스페셜에서도 기본이 아니라 선택이었으므로, ‘스페셜이니까 다 있겠지’라고 넘기지 말고 개별 장비의 장착 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2019년형에서 달라진 것들

마지막 해의 변화는 따로 정리할 가치가 있습니다. 2019년형은 가솔린 노블레스 등급부터 드라이브 와이즈(고속도로 주행 보조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포함한 주행 보조 묶음)와 휴대폰 무선충전이 기본화됐습니다. 2016~2018년형에서는 선택 패키지로 돈을 주고 넣던 장비가 기본으로 내려온 것이라, ‘주행 보조가 꼭 있는 차’를 찾는다면 2019년형 노블레스가 검색의 기준점이 됩니다. 디젤에는 같은 해 SCR 요소수 시스템이 추가되어 관리 항목이 하나 늘었다는 점도 함께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장비의 사다리를 이해했으니, 이제 그 사다리에 가격표를 붙여 보겠습니다. 등급 간 가격 간격을 읽으면 어느 단에서 멈추는 것이 합리적인지가 보입니다.

신차 가격으로 읽는 등급 간격, 그리고 월드컵 에디션

신차 가격은 연식별 발표 시점에 차이가 있으므로, 각 연식 블록 시점을 기준으로 나누어 살펴보는 것이 정확합니다. 여기서는 라인업이 가장 넓었던 2018년 10월 가격을 기준 축으로 읽고, 2017년형과 2019년형은 각각의 시점 기준으로 따로 보겠습니다.

2018년 10월 기준 가솔린 사다리는 2.4 프레스티지 3,048만원 → 2.4 리미티드 3,269만원 → 3.0 프레스티지 3,313만원 → 3.0 리미티드 3,485만원 → 3.3 리미티드 플러스 3,657만원 → 3.3 노블레스 스페셜 3,917만원으로 이어졌고, 디젤은 프레스티지 3,343만원, 리미티드 3,564만원이었습니다. 간격을 읽으면 재미있는 지점이 보입니다. 2.4 프레스티지에서 리미티드로 가는 221만원은 순수한 장비 스텝이지만, 2.4 리미티드에서 3.0 프레스티지로 가는 길은 겨우 44만원입니다. 같은 예산에서 ‘장비를 올릴 것인가, 배기량을 올릴 것인가’라는 갈림길이 신차 시절부터 존재했던 셈이고, 이 구조는 지금 중고 시세에도 그대로 흔적을 남기고 있습니다.

2017년형에는 두 가지 실용 정보가 있습니다. 하나는 이 해부터 2.4에 리미티드(3,290만원)가 신설되며 사다리가 지금 우리가 아는 모양이 됐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2.4 프레스티지에 내비게이션 미적용 구성(3,010만원, 기본 3,090만원)이 따로 있었다는 것입니다. 내비게이션 미적용 구성은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선택할 수 없었으므로, 프레스티지 매물을 볼 때는 내비게이션과 HUD 유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2019년형은 출시 발표 기준 2.4 프레스티지 3,053만원부터 3.3 노블레스 스페셜 3,969만원까지로 재편됐는데, 여기서도 눈에 띄는 역전이 하나 있습니다. 2.4 노블레스가 3,329만원, 3.0 프레스티지가 3,303만원으로, 장비를 채운 2.4보다 V6 기본 등급이 오히려 저렴했습니다. 디젤은 프레스티지 3,478만원·노블레스 3,724만원으로 가솔린보다 윗선에 자리 잡았고, 요소수 시스템이 더해진 해이기도 합니다. 연식이 뒤로 갈수록 ‘엔진이냐 장비냐’의 갈림길이 더 또렷해졌다는 점만 기억해도 매물 검색이 한결 수월해집니다.

월드컵 에디션 — 2018년 6월의 특별한 2.4

사다리 밖에 서 있는 특별 트림이 하나 있습니다. 2018년 6월 단일 가격 3,500만원으로 나온 2.4 GDI 월드컵 에디션입니다. 핵심은 상위 등급에서도 선택 사양이던 장비의 기본화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HDA)·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전방 충돌방지 보조·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에 7인치 클러스터, 카드타입 스마트키, 휴대폰 무선충전, HUD,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까지 묶어 넣었습니다. 2.4의 유지비로 주행 보조와 상위 편의 장비를 함께 원하는 분에게 맞는 구성입니다.

기아 올 뉴 K7
기아 올 뉴 K7

주의점은 이름 확인입니다. 중고 매물에서 ‘월드컵 에디션’ 표기는 눈길을 끌지만, 표기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위 장비들이 실제로 달려 있고 작동하는지로 확인해야 합니다. 스티어링 휠의 크루즈 버튼과 HUD 점등, 카드키 유무처럼 몇 분이면 확인되는 항목들이 이름표보다 정직합니다. 그리고 이 원칙은 에디션만이 아니라 이 차의 모든 옵션에 똑같이 적용됩니다. 다음 섹션의 주제가 바로 그것입니다.

옵션의 실사용 가치 — 파노라마 선루프부터 KRELL까지

7~10년차 중고차에서 옵션은 두 얼굴을 가집니다. 정상 작동하면 같은 가격에 더 나은 생활을 주는 자산이지만, 고장 난 채라면 그대로 수리비 견적서가 됩니다. 그래서 올 뉴 K7의 옵션은 ‘당시 얼마짜리였나’와 ‘지금 작동하나’를 함께 봐야 합니다. 아래 가격은 당시 선택 가격으로 확인된 범위이며, 등급·연식에 따라 구성과 가격이 달랐다는 전제를 두고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개방감 계열의 대표는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입니다. 가솔린·디젤 전 등급에서 선택할 수 있었고 가격은 2017년형 115만원, 2018년 10월 108만원이었으며, 월드컵 에디션은 110만원이었습니다. 천장 유리 면적을 넓혀 앞뒤 좌석 모두의 채광과 개방감을 키우는 구성인 만큼, 열림·닫힘 전 구간의 속도와 차광막 작동, 주행 중 잡소리, 천장 모서리의 누수 흔적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라이팅·휠 계열은 적용 엔진에 따라 나뉩니다. 2017년형 2.4 GDI·2.2 디젤 프레스티지의 스타일은 115만원으로 Full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245/45R18 휠·타이어를 묶었습니다. 2018년 10월에는 같은 구성의 스타일 I이 2.4 GDI·2.2 디젤 프레스티지에 113만원, 휠을 제외한 Full LED 헤드램프·LED 포그램프 구성의 스타일 II가 3.0 GDI 프레스티지에 93만원으로 적용됐습니다.

뒷좌석 손님이 잦은 차라면 컴포트 계열이 체감을 좌우합니다. 2017년형 컴포트 100만원은 2.4 GDI·2.2 디젤 프레스티지와 리미티드에 적용됐습니다. 2018년 10월에는 2.4 GDI·2.2 디젤 프레스티지용 컴포트 I 98만원, 3.0 GDI 프레스티지용 컴포트 II 79만원, 2.4·3.0 GDI와 디젤 리미티드용 컴포트 III 69만원으로 나뉘었습니다. 월드컵 에디션의 컴포트 III는 70만원입니다. 컴포트 III를 공통 골격으로 삼되 컴포트 I에는 동승석 통풍과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 컴포트 II에는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이 더해지므로 옵션명뿐 아니라 실제 좌석·커튼 장비를 확인해야 합니다.

주행 보조 패키지는 연식과 엔진에 따라 이름과 가격이 달랐습니다. 2017년형 2.4 GDI·2.2 디젤에는 드라이브 와이즈 I 195만원, 3.3 GDI에는 드라이브 와이즈 II 150만원이 적용됐습니다. 2018년 10월 드라이브 와이즈 II는 147만원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 전방 충돌 경고·방지 보조, 차로 이탈 경고·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묶었습니다. Full LED 헤드램프를 함께 적용하면 하이빔 보조,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를 함께 적용하면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가 지원되는 조건도 구분해야 합니다.

시야·사운드 계열도 짚어 두겠습니다. 서라운드 뷰 모니터는 2017년형 2.4 GDI·디젤 리미티드와 3.3 GDI 노블레스·리미티드 플러스에서 80만원, 2018년 10월 각 엔진의 리미티드급에서 79만원, 월드컵 에디션에서 80만원이었습니다. KRELL 프리미엄 사운드팩은 2017년형 2.4 GDI·디젤 리미티드와 3.3 GDI 리미티드 플러스·노블레스 스페셜에서 115만원, 2018년 10월 2.4·3.0 GDI·디젤 리미티드와 3.3 GDI 리미티드 플러스·노블레스 스페셜에서 113만원, 월드컵 에디션에서 115만원이었고 12스피커와 외장앰프, 8인치 내비게이션을 묶었습니다. 2017년형 3.3 노블레스에는 KRELL이 선택 목록에 없으므로 등급을 구분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감성 계열입니다. 노블레스 스페셜의 프리미엄 패키지는 2017년형 105만원, 2018년 10월 103만원으로 퀼팅 나파가죽 시트와 스웨이드 내장재, 크래쉬패드 리얼 스티치, 뒷좌석 도어 차음 글라스를 묶었습니다. 19인치 미쉐린 타이어·다크 스퍼터링 휠은 2017년형 2.4 GDI·디젤 리미티드 80만원, 3.3 노블레스·리미티드 플러스 60만원, 2018년 10월 2.4·3.0 GDI·디젤 리미티드와 3.0 GDI 프레스티지 79만원, 3.3 리미티드 플러스 59만원, 월드컵 에디션 80만원이었습니다. 노블레스 스페셜에는 19인치 휠이 기본이므로 프리미엄 패키지와 KRELL만 선택 사양으로 봐야 합니다.

주행 보조 장비에 대해서는 눈높이 조정이 하나 필요합니다. 2016~2018년형은 위처럼 선택 패키지 중심이었고, 2019년형 노블레스와 월드컵 에디션에서 기본화됐습니다. 당시 기준으로는 만족도가 높았던 장비지만 성격은 어디까지나 ‘경보와 보조’라서, 요즘 차의 차로유지 수준을 기대하고 웃돈을 얹으면 실망하게 됩니다. 같은 등급명이라도 연식과 선택 사양에 따라 적용이 다르므로, 스티어링 휠의 버튼 구성과 실제 작동으로 확인하는 것이 유일하게 정확한 방법입니다.

정리하면, 옵션명은 광고 문구가 아니라 점검 목록입니다. 시승 때 아래 항목을 하나씩 직접 조작해 보고, 작동하지 않는 장비가 있다면 그 수리비만큼 가격에서 빼는 협상이 정당합니다.

  • 파노라마 선루프 — 전 구간 개폐·차광막 걸림·잡소리·누수 흔적
  • 전동 장비 — 메모리 시트·이지 억세스·전동 선커튼·세이프티 파워 트렁크의 좌석별·버튼별 작동
  • 통풍·열선 — 운전석은 기본, 동승석 통풍은 장착 구성에서 바람 세기 단계까지
  • KRELL·UVO 내비 — 냉간 부팅 속도·후방카메라 점등·서라운드 뷰 네 방향 화질·스피커 출력
  • 주행 보조 — 스마트 크루즈·HDA·경보 장비의 버튼 구성과 실작동(HUD 점등 포함)

장비가 많은 차일수록 확인 목록이 길어지는 것은 당연한 대가입니다. 이제 마지막 재료가 남았습니다. 이 조합들이 지금 시장에서 실제로 얼마에, 얼마나 팔리고 있는가입니다.

2016년형 기아 올 뉴 K7 전기형 2.4 GDI 프레스티지
2016년형 기아 올 뉴 K7 전기형 2.4 GDI 프레스티지

지금 중고 시장의 올 뉴 K7

2026년 7월 기준, 국내 중고 매물에서 올 뉴 K7의 주력 매물 가격대는 1,190만~1,710만원이고 중간 가격은 약 1,450만원입니다(현금 일반 매물 기준, 특이하게 싸거나 비싼 매물 제외). 연식이 한 해 올라갈 때마다 중간 가격이 계단식으로 오르는 구조여서, 2016년형이 약 1,290만원, 2019년형이 약 1,630만원 선에 형성되어 있습니다. 1년 차이 시세가 100만원 안팎이라는 뜻이므로, 예산이 빠듯하다면 연식을 한 해 내리고 그 차액으로 상태 좋은 개체를 고르는 전략도 유효합니다.

매물 수량은 엔진과 등급에 따라 완전히 다릅니다. 2.4 프레스티지와 리미티드가 시장의 중심축이라 같은 예산에서 여러 대를 비교하며 고르기 쉽고, 오일 관리 이력·하체·옵션 작동 상태를 저울질해 협상하기도 가장 수월합니다. 반면 V6와 디젤, 에디션류는 매물이 적어 가격보다 개체 상태가 우선이며, ‘3.3 노블레스’처럼 세부 등급이 확인되지 않는 표기의 매물은 등급 프리미엄을 인정하기 전에 실제 장비부터 대조해야 합니다. 노블레스 스페셜은 전 연식 통합 1,200만~1,820만원으로 편차가 큰데, 연식과 함께 전동 장비·서라운드 뷰·KRELL의 작동 여부가 가격을 가르는 기준이 되기 때문입니다.

연식·트림별 세부 가격 흐름과 매물 수, 그리고 ‘평생보증’, ‘엔진 수리 완료’, ‘풀옵션’ 같은 매도 문구를 증빙으로 검증하는 요령은 중고 구매 편이 전담합니다. 이 글에서는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살펴본 내용을 바탕으로 상황별 결론을 정리하겠습니다.

상황별 결론 — 나에게 맞는 올 뉴 K7 조합

엔진 성격, 승차감, 트림 사다리, 옵션, 시장 상황까지 왔다면 선택지는 이미 좁혀졌을 것입니다. 대표 상황별 출발점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이런 분께추천 출발점
시내·근교 위주, 첫 준대형, 비교하며 고르고 싶다 2.4 GDI 프레스티지·리미티드 — 매물이 가장 많아 선택권과 협상력이 큽니다(오일 이력 확인 전제)
V6의 여유와 정숙이 우선이다 3.3 GDI 리미티드 플러스(2017·2018년형) — 유류비를 감수할 가치가 있는 구간입니다
장비를 끝까지 채우고 싶다 3.3 GDI 노블레스 스페셜 — 프리미엄 패키지·KRELL은 선택이므로 장착 확인이 먼저입니다
고속 장거리 출퇴근이 일상이다 2.2 디젤 리미티드 — 복합 14.8km/L(17인치), 관리 이력 확인 전제·매물 희소
주행 보조가 기본인 차를 원한다 2019년형 노블레스 또는 월드컵 에디션 — 드라이브 와이즈·HDA 기본화 구성
V6를 조금 더 낮은 예산으로 3.0 GDI(2018년형 이후) — 매물 희소, 상태 우선의 개별 판단
올 뉴 K7 · 상황별 추천 조합 요약

한 축으로 다시 요약하면, 올 뉴 K7 선택의 절반은 ‘연간 주행거리와 시내 비중’이라는 운행 패턴이 정하고, 나머지 절반은 ‘등급 이름이 아니라 실제 장비와 작동’이라는 확인이 정합니다. 매물이 두터운 2.4에서 출발해, 여유가 필요하면 3.3으로, 장거리가 일상이면 디젤로 옮겨 가며 후보를 좁히는 순서가 시행착오를 가장 줄여 줍니다.

다음 행동은 세 가지입니다. 연식·트림별 시세 흐름과 매물 선별·협상 요령은 중고 구매 편에서, 2.4 엔진오일과 디젤 변속감·하체 소음까지 계약 전 점검 순서는 고질병 편에서, 유류비·자동차세·타이어와 인수 직후 정비 예산은 유지비 편에서 이어집니다. 세 편을 순서대로 읽고 가시면, 계약 자리에서 흔들릴 일이 크게 줄어듭니다.

공식 제원 한눈에 보기

기아 올 뉴 K7 YG 전기형의 차체 크기, 파워트레인, 연료·배터리 용량, 공차중량과 연비를 세부 모델별로 나눠 보여주는 기본 제원입니다.

차체 크기와 전기형의 주요 가솔린·디젤 파워트레인 제원을 한눈에 읽을 수 있는 기본 정보입니다.

기아 올 뉴 K7 YG 전기형 2016~2019년형
기아 올 뉴 K7 YG 전기형 2016~2019년형

2.4 GDI 가솔린

전장/전폭/전고
4,970 / 1,870 / 1,470mm
축간거리
2,855mm
구동
2WD
엔진
세타 II 개선 2.4 GDI
배기량
2,359cc
최고출력
190PS/6,000rpm
최대토크
24.6kgf·m/4,000rpm
연료/배터리
70L

3.0 GDI 가솔린

전장/전폭/전고
4,970 / 1,870 / 1,470mm
축간거리
2,855mm
구동
2WD
엔진
람다 II 개선 3.0 GDI
배기량
2,999cc
최고출력
266PS/6,400rpm
최대토크
31.4kgf·m/5,300rpm
연료/배터리
70L

3.3 GDI 가솔린

전장/전폭/전고
4,970 / 1,870 / 1,470mm
축간거리
2,855mm
구동
2WD
엔진
람다 II 개선 3.3 GDI
배기량
3,342cc
최고출력
290PS/6,400rpm
최대토크
35.0kgf·m/5,200rpm
연료/배터리
70L

2.2 e-VGT 디젤

전장/전폭/전고
4,970 / 1,870 / 1,470mm
축간거리
2,855mm
구동
2WD
엔진
R 2.2 e-VGT 디젤
배기량
2,199cc
최고출력
202PS/3,800rpm
최대토크
45.0kgf·m/1,750~2,750rpm
연료/배터리
70L

공차중량과 정부 신고 연비

모델/구동 타이어 공차중량 도심 고속 복합
2.4 GDI 17인치 1,555kg 9.8km/L 13.6km/L 11.2km/L
2.4 GDI 18인치 1,565kg 9.6km/L 13.5km/L 11.1km/L
2.4 GDI 19인치 1,590kg 9.3km/L 12.9km/L 10.7km/L
3.0 GDI 18인치 1,655kg 8.7km/L 12.2km/L 10.0km/L
3.0 GDI 19인치 1,680kg 8.6km/L 12.0km/L 9.8km/L
3.3 GDI 18인치 1,665kg 8.6km/L 12.2km/L 10.0km/L
3.3 GDI 19인치 1,700kg 8.4km/L 11.8km/L 9.7km/L
2.2 e-VGT 디젤 17인치 1,675kg 13.2km/L 17.3km/L 14.8km/L
2.2 e-VGT 디젤 18인치 1,685kg 12.9km/L 16.7km/L 14.4km/L
2.2 e-VGT 디젤 19인치 1,710kg 12.8km/L 15.9km/L 14.1km/L
  • 이 제원표는 2019년 6월 출시된 K7 프리미어가 아니라 2016~2019년형 올 뉴 K7 YG 전기형 범위입니다.
  • 3.0 LPI 모델은 렌터카, 택시, 장애인용 등 용도에 따라 과세 기준과 기본 사양 구성이 다르므로 구매 목적에 맞는 옵션과 세금 조건을 사전에 확인하셔야 합니다.
  • 공차중량·CO2·연비는 타이어 규격에 따라 달라지고 실제 주행연비는 도로·운전·적재·정비 상태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기아 올 뉴 K7 YG 전기형 (2016~2019년형) 등급별 차이 정리

2017·2018년 공식 사양·가격 및 2019년형 기아 보도자료 기준의 기본 장비와 등급별 성격을 구매 순서에 맞춰 정리했습니다.

연식과 등급에 따라 안전·편의·시트·주행보조 장비 구성이 달라지므로, 예산 차이와 실제 체감 장비를 함께 비교하면 됩니다.

등급·신차가격 엔진·구동 핵심 차이 추천 대상
프레스티지 (2.4 GDI)
  • 2016년 출시가 3,090만원
  • 2017년형 3,090만원
  • 2018년 10월 3,048만원
  • 2019년형 3,053만원
세타Ⅱ 개선 2.4 GDI 가솔린, 6단 자동 / 전륜구동(FWD)파워트레인: 세타Ⅱ 개선 2.4 GDI 엔진, 6단 자동변속기,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 속도감응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안전: 9에어백, VSM, 경사로 밀림 방지, 전·후방 주차보조,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앞좌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2.4 GDI의 매물량과 유지비 균형을 우선하는 구매자
리미티드→노블레스 (2.4 GDI)
  • 2017년형 리미티드 3,290만원
  • 2018년 10월 리미티드 3,269만원
  • 2019년형 노블레스 3,329만원
세타Ⅱ 개선 2.4 GDI 가솔린, 6단 자동 / 전륜구동(FWD)2017년형 리미티드: 245/45 R18 휠·Full LED 램프·7인치 클러스터·HUD·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2018년 10월 리미티드: 후측방 경고·245/45 R18 휠·Full LED 램프·동승석 통풍·HUD·세이프티 파워 트렁크·뒷좌석 측면 선커튼2.4 GDI에서 LED·HUD를 기본으로 두고, 2018년형에서는 동승석 통풍·후측방 경고까지 원하는 구매자
프레스티지 (3.0 GDI)
  • 2018년 10월 3,313만원
  • 2019년형 3,303만원
V6 람다Ⅱ 개선 3.0 GDI 가솔린, 8단 자동 / 전륜구동(FWD)V6 람다Ⅱ 개선 3.0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245/45 R18 타이어와 전면가공 알로이 휠, 동승석 통풍시트2.4보다 여유로운 V6와 8단 자동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원하는 구매자
리미티드→노블레스 (3.0 GDI)
  • 2018년 10월 리미티드 3,485만원
  • 2019년형 노블레스 3,545만원
V6 람다Ⅱ 개선 3.0 GDI 가솔린, 8단 자동 / 전륜구동(FWD)V6 람다Ⅱ 개선 3.0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V6 3.0과 LED·HUD·주행 보조를 한 번에 원하는 구매자
노블레스·리미티드 플러스 (3.3 GDI)
  • 2016년 출시 노블레스 3,490만원
  • 2017년형 노블레스 3,560만원
  • 2017년형 리미티드 플러스 3,710만원
  • 2018년 10월 리미티드 플러스 3,657만원
  • 2019년형 노블레스 3,709만원
V6 람다Ⅱ 개선 3.3 GDI 가솔린, 8단 자동 / 전륜구동(FWD)2017년형 노블레스: 3.3 엔진·후측방 경보·18인치 미쉐린·Full LED·메모리 시트. 2017년형 리미티드 플러스: 7인치 클러스터·HUD·세이프티 파워 트렁크·후면 전동 선커튼 추가. 2018년 10월 리미티드 플러스: 3.3 엔진·18인치 미쉐린·7인치 클러스터·메모리 시트·HUD·선커튼3.3 V6의 성능과 뒷좌석·운전석 고급 편의를 함께 원하는 구매자
노블레스 스페셜 (3.3 GDI)
  • 2016년 출시가 3,920만원
  • 2017년형 3,975만원
  • 2018년 10월 3,917만원
  • 2019년형 3,969만원
V6 람다Ⅱ 개선 3.3 GDI 가솔린, 8단 자동 / 전륜구동(FWD)245/40 R19 흡음형 미쉐린 타이어와 다크 스퍼터링 휠, 운전석 전동 익스텐션과 4방향 전동 허리지지대,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카드타입 스마트키전기형 K7의 최고급 편의와 3.3 V6를 함께 원하는 구매자
프레스티지 (2.2 디젤)
  • 2017년형 3,390만원
  • 2018년 10월 3,343만원
  • 2019년형 3,478만원
R2.2 디젤, 8단 자동, ISG / 전륜구동(FWD)R2.2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2017년형부터 ISG 적용장거리 주행 비중이 높고 디젤 관리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구매자
리미티드→노블레스 (2.2 디젤)
  • 2017년형 리미티드 3,590만원
  • 2018년 10월 리미티드 3,564만원
  • 2019년형 노블레스 3,724만원
R2.2 디젤, 8단 자동, ISG / 전륜구동(FWD)R2.2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2017년형부터 ISG 적용장거리 효율과 상위 편의 장비를 함께 원하는 구매자
월드컵 에디션 (2.4 GDI)
  • 2018년 6월 3,500만원
세타Ⅱ 개선 2.4 GDI 가솔린, 6단 자동 / 전륜구동(FWD)9에어백, 전·후방 주차보조,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고속도로 주행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245 / 45 R18 타이어와 전면가공 알로이 휠,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포그램프2.4 GDI에서 상위 외관과 당시 최신 주행 보조를 한 번에 원하는 구매자

LPG 라인업 요약

LPG/LPI 라인은 일반판매, 렌터카, 영업용의 가격과 사용 이력이 달라 같은 LPG라도 구매 기준이 달라집니다.

LPG 구분 파워트레인 구분 이유 확인 기준
3.0 LPI 용도별 구성
V6 람다Ⅱ 3.0 LPI, 6단 자동 / 전륜구동(FWD)동일한 트림명이라도 렌터카, 택시, 장애인용 모델은 세금과 탑재 옵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구매 전 세부 모델명, 용도 변경 이력, LPG 탱크 상태를 확인해야 합니다.
등급

프레스티지 (2.4 GDI)

  • 2016년 출시가 3,090만원
  • 2017년형 3,090만원(내비게이션 미적용 3,010만원)
  • 2018년 10월 3,048만원
  • 2019년형 3,053만원
주요 장비
프레스티지 (2.4 GDI) 기본 장비
  • 파워트레인: 세타Ⅱ 개선 2.4 GDI 엔진, 6단 자동변속기,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 속도감응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 안전: 9에어백, VSM, 경사로 밀림 방지, 전·후방 주차보조,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앞좌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 외장: 225 / 55 R17 타이어와 알로이 휠,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포지션·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윈드실드·앞도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 내장: 3.5인치 단색 TFT LCD 클러스터, 가죽 스티어링 휠과 기어 노브, 전자식 룸미러, 하이패스, 아날로그 시계, LED 실내등
  • 시트: 가죽 시트, 앞좌석 전동 시트와 전동 허리지지대, 운전석 통풍, 앞·뒤 열선,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 편의: 버튼시동 스마트키, 전자식 파킹브레이크와 오토홀드, 스마트 트렁크, 열선 스티어링 휠, 크루즈 컨트롤,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 인포테인먼트: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8스피커, 애플 카플레이 지원
미포함 옵션
  •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는 2018년형 기준 선택품목
  • Full LED 헤드램프와 18인치 휠은 스타일 패키지 또는 상위 등급
  • 동승석 통풍시트는 컴포트 패키지 또는 상위 등급
선택 시 주의
2017년형 프레스티지는 헤드업 디스플레이와 스타일 패키지를 동시에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
잘 맞는 경우
2.4 GDI의 매물량과 유지비 균형을 우선하는 구매자

선택 가능 옵션

  • 2017년형: 드라이브 와이즈 I 195만원, 헤드업 디스플레이 100만원, 스타일 115만원, 컴포트 100만원,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15만원
  • 2018년 10월: 드라이브 와이즈 II 147만원,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 39만원, 스타일 I 113만원, 컴포트 I 98만원,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08만원

연식별로 먼저 볼 점

  • 2016년 출시 때부터 운전석 통풍, EPB, 8인치 내비게이션을 기본화한 주력 트림입니다.
  • 2019년형에서 같은 엔진의 상위 트림 명칭이 리미티드에서 노블레스로 바뀌었으므로 매물표의 연식과 등급명을 함께 확인합니다.
등급

리미티드→노블레스 (2.4 GDI)

  • 2017년형 리미티드 3,290만원
  • 2018년 10월 리미티드 3,269만원
  • 2019년형 노블레스 3,329만원
주요 장비
프레스티지 (2.4 GDI) 공통 기본 사양
  • 세타Ⅱ 개선 2.4 G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주행모드 통합제어,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 9에어백, VSM, 전·후방 주차보조,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앞좌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 가죽 시트, 앞좌석 전동 시트·전동 허리지지대, 운전석 통풍, 앞·뒤 열선
  • 버튼시동 스마트키, EPB·오토홀드, 스마트 트렁크, 열선 스티어링 휠, 크루즈 컨트롤,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후방카메라, 8스피커
연식별 리미티드 기본 장비
  • 2017년형: 245/45 R18 타이어·전면가공 휠, Full LED 헤드램프·LED 포그램프,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 2018년 10월: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 245/45 R18 타이어·전면가공 휠, Full LED 헤드램프·LED 포그램프, 동승석 통풍,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
미포함 옵션
  • 운전자세 메모리·후면 전동 선커튼·동승석 높이 조절은 컴포트 III
  •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KRELL 사운드는 선택품목
잘 맞는 경우
2.4 GDI에서 LED·HUD를 기본으로 두고, 2018년형에서는 동승석 통풍과 후측방 경고까지 원하는 구매자

선택 가능 옵션

  • 2017년형 리미티드: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15만원, 드라이브 와이즈 I 195만원, 컴포트 100만원,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80만원, KRELL 프리미엄 사운드팩 115만원, 19인치 미쉐린 타이어·다크 스퍼터링 휠 80만원
  • 2018년 10월 리미티드: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08만원, 드라이브 와이즈 II 147만원, 컴포트 III 69만원, 서라운드 뷰 모니터 79만원, KRELL 프리미엄 사운드팩 113만원, 19인치 미쉐린 타이어·다크 스퍼터링 휠 79만원

리미티드와 노블레스 이름 구분

  • 2017·2018년형의 리미티드가 2019년형에서는 노블레스로 재편됐으므로 같은 이름으로 전 연식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Full LED 헤드램프와 HUD는 두 연식 모두 기본이지만, 동승석 통풍·후측방 경고·뒷좌석 측면 선커튼은 2018년 10월 리미티드의 기본 장비입니다.
등급

프레스티지 (3.0 GDI)

  • 2018년 10월 3,313만원
  • 2019년형 3,303만원
주요 장비
프레스티지 (2.4 GDI) 기본 사양
  •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 속도감응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 안전: 9에어백, VSM, 경사로 밀림 방지, 전·후방 주차보조,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앞좌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포지션·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윈드실드·앞도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 내장: 3.5인치 단색 TFT LCD 클러스터, 가죽 스티어링 휠과 기어 노브, 전자식 룸미러, 하이패스, 아날로그 시계, LED 실내등
  • 시트: 가죽 시트, 앞좌석 전동 시트와 전동 허리지지대, 운전석 통풍, 앞·뒤 열선,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 편의: 버튼시동 스마트키, 전자식 파킹브레이크와 오토홀드, 스마트 트렁크, 열선 스티어링 휠, 크루즈 컨트롤,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 인포테인먼트: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8스피커, 애플 카플레이 지원
프레스티지 (3.0 GDI) 주요 장비
  • V6 람다Ⅱ 개선 3.0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 245/45 R18 타이어와 전면가공 알로이 휠
  • 동승석 통풍시트
미포함 옵션
  •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포그램프는 스타일 II
  •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는 선택품목
  • HUD·세이프티 파워 트렁크는 상위 등급
잘 맞는 경우
2.4보다 여유로운 V6와 8단 자동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원하는 구매자

선택 가능 옵션

  •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08만원 (2018년 10월)
  • 드라이브 와이즈 II 147만원 (2018년 10월)
  •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 39만원 (2018년 10월)
  • 스타일 II 93만원 (2018년 10월, Full LED 헤드램프·LED 포그램프)
  • 컴포트 II 79만원 (2018년 10월)
  • 19인치 미쉐린 타이어와 다크 스퍼터링 휠 79만원 (2018년 10월, 템포러리 스페어 타이어와 휠 포함)

3.0 GDI가 들어온 시점

  • 3.0 GDI는 2018년형 라인업에 새로 들어왔으므로 2016·2017년형 매물에는 없습니다.
  • 8단 자동과 V6 감각을 원하지만 최고급 장비까지 필요하지 않은 진입 구성입니다.
등급

리미티드→노블레스 (3.0 GDI)

  • 2018년 10월 리미티드 3,485만원
  • 2019년형 노블레스 3,545만원
주요 장비
프레스티지 (2.4 GDI) 기본 사양
  •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 속도감응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 안전: 9에어백, VSM, 경사로 밀림 방지, 전·후방 주차보조,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앞좌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포지션·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윈드실드·앞도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 내장: 3.5인치 단색 TFT LCD 클러스터, 가죽 스티어링 휠과 기어 노브, 전자식 룸미러, 하이패스, 아날로그 시계, LED 실내등
  • 시트: 가죽 시트, 앞좌석 전동 시트와 전동 허리지지대, 운전석 통풍, 앞·뒤 열선,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 편의: 버튼시동 스마트키, 전자식 파킹브레이크와 오토홀드, 스마트 트렁크, 열선 스티어링 휠, 크루즈 컨트롤,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 인포테인먼트: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8스피커, 애플 카플레이 지원
리미티드→노블레스 (2.4 GDI) 기본 사양
  • 후측방 충돌 경고와 후방 교차 충돌 경고
  • 245/45 R18 타이어와 전면가공 알로이 휠
  •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포그램프
  • 동승석 통풍시트
  • 헤드업 디스플레이
  •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와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
리미티드→노블레스 (3.0 GDI) 주요 장비
  • V6 람다Ⅱ 개선 3.0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미포함 옵션
  • 운전자세 메모리와 후면 전동 선커튼은 컴포트 III
  •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KRELL 사운드는 선택품목
잘 맞는 경우
V6 3.0과 LED·HUD·주행 보조를 한 번에 원하는 구매자

선택 가능 옵션

  •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08만원 (2018년 10월)
  • 드라이브 와이즈 II 147만원 (2018년 10월)
  • 컴포트 III 69만원 (2018년 10월)
  • 서라운드 뷰 모니터 79만원 (2018년 10월)
  • KRELL 프리미엄 사운드팩 113만원 (2018년 10월)
  • 19인치 미쉐린 타이어와 다크 스퍼터링 휠 79만원 (2018년 10월, 템포러리 스페어 타이어와 휠 포함)

2019년형 노블레스의 변화

  • 2019년형 가솔린 노블레스부터 HDA와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포함한 드라이브 와이즈와 휴대폰 무선충전이 기본 적용됐습니다.
  • 2018년형 리미티드와 2019년형 노블레스는 명칭뿐 아니라 ADAS 기본화 여부도 다릅니다.
등급

노블레스·리미티드 플러스 (3.3 GDI)

  • 2016년 출시 노블레스 3,490만원
  • 2017년형 노블레스 3,560만원
  • 2017년형 리미티드 플러스 3,710만원
  • 2018년 10월 리미티드 플러스 3,657만원
  • 2019년형 노블레스 3,709만원
주요 장비
2017년형 노블레스
  • 2.4 GDI 프레스티지의 9에어백·전후방 주차보조·운전석 통풍·EPB·8인치 내비게이션
  • V6 3.3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후측방 경보, 245/45 R18 미쉐린 타이어·전면가공 휠, Full LED 헤드램프·LED 포그램프
  • 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동승석 통풍·전동 높이 조절, 운전자세 메모리·이지 억세스·후진연동 미러·전동식 틸트·텔레스코픽 스티어링
  • 휴대폰 무선충전,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 뒷좌석 전원·USB, 패들 시프트
2017년형 리미티드 플러스 추가 장비
  •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 후면 전동 선커튼, 뒷좌석 다기능 센터 암레스트
2018년 10월 리미티드 플러스
  • 2.4 GDI 프레스티지의 9에어백·전후방 주차보조·운전석 통풍·EPB·8인치 내비게이션
  •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 Full LED 헤드램프·LED 포그램프, 동승석 통풍, HUD,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
  • V6 3.3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18인치 미쉐린 타이어,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동승석 전동 높이 조절
  • 운전자세 메모리·이지 억세스·후진연동 미러·전동식 틸트·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휴대폰 무선충전, 후면 전동 선커튼, 뒷좌석 다기능 센터 암레스트·전원·USB, 패들 시프트
미포함 옵션
  • 서라운드 뷰와 19인치 미쉐린 휠은 선택 또는 노블레스 스페셜
  • 퀼팅 나파가죽과 스웨이드 내장은 프리미엄 패키지
잘 맞는 경우
3.3 V6의 성능과 뒷좌석·운전석 고급 편의를 함께 원하는 구매자

선택 가능 옵션

  • 2017년형 노블레스: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15만원, 드라이브 와이즈 II 150만원, 헤드업 디스플레이 100만원, 19인치 미쉐린 타이어·다크 스퍼터링 휠 60만원,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80만원
  • 2017년형 리미티드 플러스: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15만원, 드라이브 와이즈 II 150만원, 19인치 미쉐린 타이어·다크 스퍼터링 휠 60만원,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80만원, KRELL 프리미엄 사운드팩 115만원
  • 2018년 10월 리미티드 플러스: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08만원, 드라이브 와이즈 II 147만원, 19인치 미쉐린 타이어·다크 스퍼터링 휠 59만원, 서라운드 뷰 모니터 79만원, KRELL 프리미엄 사운드팩 113만원

연식에 따라 중간 등급명이 달라진다

  • 2017년형에는 노블레스와 리미티드 플러스가 함께 판매됐고, 리미티드 플러스에 7인치 클러스터·HUD·세이프티 파워 트렁크·후면 전동 선커튼이 추가됐습니다.
  • 2018년형 리미티드 플러스와 2019년형 노블레스도 명칭과 기본 주행 보조 구성이 다르므로 연식과 세부등급을 함께 확인합니다.
등급

노블레스 스페셜 (3.3 GDI)

  • 2016년 출시가 3,920만원
  • 2017년형 3,975만원
  • 2018년 10월 3,917만원
  • 2019년형 3,969만원
주요 장비
프레스티지 (2.4 GDI) 기본 사양
  •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 속도감응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 안전: 9에어백, VSM, 경사로 밀림 방지, 전·후방 주차보조,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앞좌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포지션·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윈드실드·앞도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 내장: 3.5인치 단색 TFT LCD 클러스터, 가죽 스티어링 휠과 기어 노브, 전자식 룸미러, 하이패스, 아날로그 시계, LED 실내등
  • 시트: 가죽 시트, 앞좌석 전동 시트와 전동 허리지지대, 운전석 통풍, 앞·뒤 열선,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 편의: 버튼시동 스마트키, 전자식 파킹브레이크와 오토홀드, 스마트 트렁크, 열선 스티어링 휠, 크루즈 컨트롤,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 인포테인먼트: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8스피커, 애플 카플레이 지원
리미티드→노블레스 (2.4 GDI) 기본 사양
  • 후측방 충돌 경고와 후방 교차 충돌 경고
  •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포그램프
  • 동승석 통풍시트
  • 헤드업 디스플레이
  •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와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
노블레스·리미티드 플러스 (3.3 GDI) 기본 사양
  • V6 람다Ⅱ 개선 3.3 GDI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 7인치 컬러 TFT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 동승석 전동 높이 조절
  • 운전자세 메모리, 운전석 이지 억세스, 후진연동 미러, 전동 틸트·텔레스코픽 스티어링
  • 휴대폰 무선충전, 후면 전동 선커튼, 뒷좌석 다기능 센터 암레스트
노블레스 스페셜 (3.3 GDI) 주요 장비
  • 245/40 R19 흡음형 미쉐린 타이어와 다크 스퍼터링 휠
  • 운전석 전동 익스텐션과 4방향 전동 허리지지대
  •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카드타입 스마트키
  • 클러스터 이오나이저와 오토 디포그
  • 템포러리 스페어 타이어와 휠
미포함 옵션
  • 퀼팅 나파가죽·스웨이드 내장은 프리미엄 패키지
  • KRELL 프리미엄 사운드는 선택품목
잘 맞는 경우
전기형 K7의 최고급 편의와 3.3 V6를 함께 원하는 구매자

선택 가능 옵션

  • 2017년형: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15만원, 드라이브 와이즈 II 150만원, KRELL 프리미엄 사운드팩 115만원, 프리미엄 105만원
  • 2018년 10월: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08만원, 드라이브 와이즈 II 147만원, KRELL 프리미엄 사운드팩 113만원, 프리미엄 103만원

전기형 최고급 3.3 구성

  • 19인치 휠, 서라운드 뷰, 카드키, 운전석 고급 조절 기능을 기본화한 전기형 최상위 등급입니다.
  • 나파가죽과 KRELL은 기본 사양이 아니므로 프리미엄·사운드 패키지 선택 이력을 확인합니다.
등급

프레스티지 (2.2 디젤)

  • 2017년형 3,390만원(내비게이션 미적용 3,310만원)
  • 2018년 10월 3,343만원
  • 2019년형 3,478만원
주요 장비
프레스티지 (2.4 GDI) 기본 사양
  • 주행모드 통합제어 시스템, 속도감응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 안전: 9에어백, VSM, 경사로 밀림 방지, 전·후방 주차보조,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앞좌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 외장: 225/55 R17 타이어와 알로이 휠,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 주간주행등·포지션·리어 콤비네이션 램프, 윈드실드·앞도어 이중접합 차음 글라스
  • 내장: 3.5인치 단색 TFT LCD 클러스터, 가죽 스티어링 휠과 기어 노브, 전자식 룸미러, 하이패스, 아날로그 시계, LED 실내등
  • 시트: 가죽 시트, 앞좌석 전동 시트와 전동 허리지지대, 운전석 통풍, 앞·뒤 열선, 동승석 워크인 디바이스
  • 편의: 버튼시동 스마트키, 전자식 파킹브레이크와 오토홀드, 스마트 트렁크, 열선 스티어링 휠, 크루즈 컨트롤,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 인포테인먼트: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8스피커, 애플 카플레이 지원
프레스티지 (2.2 디젤) 주요 장비
  • R2.2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 2017년형부터 ISG 적용
미포함 옵션
2019년형은 SCR 요소수 시스템이 추가돼 요소수 관리 항목이 생깁니다.
잘 맞는 경우
장거리 주행 비중이 높고 디젤 관리 이력을 확인할 수 있는 구매자

선택 가능 옵션

  • 2017년형: 드라이브 와이즈 I 195만원, 헤드업 디스플레이 100만원, 스타일 115만원, 컴포트 100만원,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15만원
  • 2018년 10월: 드라이브 와이즈 II 147만원,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 39만원, 스타일 I 113만원, 컴포트 I 98만원,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08만원

디젤 연식 차이

  • 2017년형부터 ISG가 적용됐고, 2019년형에는 강화 유로6 대응을 위한 SCR 요소수 시스템이 들어갔습니다.
  • 요소수 주입구와 경고 이력, DPF 운행 환경을 중고 점검 항목으로 함께 봅니다.
등급

리미티드→노블레스 (2.2 디젤)

  • 2017년형 리미티드 3,590만원
  • 2018년 10월 리미티드 3,564만원
  • 2019년형 노블레스 3,724만원
주요 장비
프레스티지 (2.2 디젤) 공통 기본 사양
  • R2.2 디젤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 ISG, 주행모드 통합제어, 전동식 파워스티어링
  • 9에어백, VSM, 전·후방 주차보조, 개별 타이어 공기압 경보, 앞좌석 세이프티 파워윈도우
  • 가죽 시트, 앞좌석 전동 시트·전동 허리지지대, 운전석 통풍, 앞·뒤 열선
  • 버튼시동 스마트키, EPB·오토홀드, 스마트 트렁크, 열선 스티어링 휠, 크루즈 컨트롤, 독립제어 풀오토 에어컨
  •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 후방카메라, 8스피커
연식별 디젤 리미티드 기본 장비
  • 2017년형: 245/45 R18 타이어·전면가공 휠, Full LED 헤드램프·LED 포그램프, 7인치 슈퍼비전 클러스터·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 2018년 10월: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 245/45 R18 타이어·전면가공 휠, Full LED 헤드램프·LED 포그램프, 동승석 통풍,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
미포함 옵션
2019년형 SCR 요소수 시스템의 소모·경고 이력을 확인해야 합니다.
잘 맞는 경우
장거리 효율과 상위 편의 장비를 함께 원하는 구매자

선택 가능 옵션

  • 2017년형 리미티드: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15만원, 드라이브 와이즈 I 195만원, 컴포트 100만원,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80만원, KRELL 프리미엄 사운드팩 115만원, 19인치 미쉐린 타이어·다크 스퍼터링 휠 80만원
  • 2018년 10월 리미티드: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08만원, 드라이브 와이즈 II 147만원, 컴포트 III 69만원, 서라운드 뷰 모니터 79만원, KRELL 프리미엄 사운드팩 113만원, 19인치 미쉐린 타이어·다크 스퍼터링 휠 79만원

디젤 상위 등급을 볼 때

  • 2017·2018년형 리미티드는 LED·HUD가 기본이지만, 동승석 통풍·후측방 경고·뒷좌석 측면 선커튼은 2018년 10월형의 기본 장비입니다.
  • 2019년형은 노블레스 명칭으로 재편됐으므로 매물의 최초등록일과 세부 모델명을 함께 확인합니다.
등급

월드컵 에디션 (2.4 GDI)

  • 2018년 6월 3,500만원
주요 장비
월드컵 에디션 (2.4 GDI) 기본 장비
  • 9에어백, 전·후방 주차보조,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 고속도로 주행 보조,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하이빔 보조
  • 245 / 45 R18 타이어와 전면가공 알로이 휠,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포그램프
  • 7인치 컬러 TFT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양문형 콘솔 암레스트
  • 가죽 시트, 앞좌석 통풍·앞뒤 열선, 앞좌석 전동 시트와 전동 허리지지대
  • 헤드업 디스플레이, 전동식 세이프티 파워 트렁크,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
  • 카드타입 스마트키와 휴대폰 무선충전
  •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과 8스피커
미포함 옵션
  • 운전자세 메모리·후면 전동 선커튼·동승석 높이 조절은 컴포트 III
  • 서라운드 뷰와 KRELL 사운드는 선택품목
잘 맞는 경우
2.4 GDI에서 상위 외관과 당시 최신 주행 보조를 한 번에 원하는 구매자

선택 가능 옵션

  •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10만원
  • 컴포트 III 70만원
  • 서라운드 뷰 모니터 80만원
  • KRELL 프리미엄 사운드팩 115만원
  • 19인치 미쉐린 타이어와 다크 스퍼터링 휠 80만원

일반 리미티드와 구별할 점

  • 월드컵 에디션은 2018년 6월 특별 구성으로 HDA·스마트 크루즈·후측방 충돌방지 보조를 기본화했습니다.
  • 이름만 특별판으로 보지 말고 7인치 클러스터, 카드키, 무선충전과 ADAS가 실제 차량에 적용됐는지 확인합니다.

선택 옵션별 실제 차이

선택 옵션은 가격보다 체감 용도가 먼저 갈립니다. 장거리 피로를 줄이는 주행 보조, 매일 쓰는 화면·편의 기능, 외장 패키지를 구분해 보면 필요한 항목만 남기기 쉽습니다.

  • 드라이브 와이즈 II 147만원(2018년 10월)
    적용·구성2018년 10월 전 등급 공통 선택. 고속도로 주행 보조, 전방 충돌 경고·방지 보조, 차로 이탈 경고·방지 보조, 운전자 주의 경고,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설명차간거리 유지, 차로 보조, 충돌방지 보조처럼 장거리와 도심 주행 안전감을 높이는 패키지입니다. Full LED 헤드램프를 함께 적용하면 하이빔 보조가 지원됩니다.
  • 후측방 충돌 경고·후방 교차 충돌 경고 39만원(2018년 10월 프레스티지)
    적용·구성2.4 GDI·3.0 GDI·2.2 디젤 프레스티지. 후측방 충돌 경고, 후방 교차 충돌 경고
    설명차로 변경 때 사각지대 차량을 알리고 후진 출차 때 좌우 접근 차량을 경고합니다. 드라이브 와이즈 II를 함께 적용하면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가 지원됩니다.
  • 스타일 I 113만원
    적용·구성2018년 10월 2.4 GDI·2.2 디젤 프레스티지. Full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245/45 R18 타이어와 전면가공 알로이 휠
    설명램프와 휠을 함께 바꿔 외관 인상과 야간 시야를 보강하는 선택품목입니다.
  • 컴포트 I 98만원
    적용·구성2018년 10월 2.4 GDI·2.2 디젤 프레스티지. 운전자세 메모리, 운전석 이지 억세스, 후진연동 아웃사이드 미러, 전동식 틸트·텔레스코픽 스티어링, 동승석 통풍·전동 높이 조절, 뒷좌석 측면 수동·후면 전동 선커튼, 뒷좌석 다기능 센터 암레스트·전원·USB
    설명앞좌석 자세 조절과 뒷좌석 햇빛 차단·충전 편의를 함께 보강하는 패키지입니다.
  • 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108만원 / 110만원
    설명천장 유리 면적을 넓혀 채광과 개방감을 만드는 옵션입니다.
    공통 구성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적용 대상가격구성
    2018년 10월 전 등급(2.4·3.0·3.3 GDI 및 2.2 디젤)108만원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2018년 6월 월드컵 에디션 (2.4 GDI)110만원와이드 파노라마 선루프
  • 컴포트 III 69만원 / 70만원
    설명운전석 자세 기억과 승하차 보조, 동승석 높이 조절, 뒷좌석 전동 선커튼·충전 편의를 더하는 패키지입니다.
    공통 구성운전자세 메모리, 운전석 이지 억세스, 후진연동 아웃사이드 미러, 전동식 틸트·텔레스코픽 스티어링, 동승석 전동 높이 조절, 후면 전동 선커튼, 뒷좌석 다기능 센터 암레스트·전원·USB
    적용 대상가격구성
    2018년 10월 리미티드 (2.4 GDI)·리미티드 (3.0 GDI)·리미티드 (2.2 디젤)69만원공통 구성 전체
    2018년 6월 월드컵 에디션 (2.4 GDI)70만원공통 구성 전체
  • 서라운드 뷰 모니터 79만원 / 80만원
    설명주차 때 차량 주변을 위에서 내려다보는 형태로 보여 주어 좁은 공간의 거리 판단을 돕습니다.
    공통 구성서라운드 뷰 모니터
    적용 대상가격구성
    2018년 10월 리미티드 (2.4 GDI)·리미티드 (3.0 GDI)·리미티드 플러스 (3.3 GDI)·리미티드 (2.2 디젤)79만원서라운드 뷰 모니터
    2018년 6월 월드컵 에디션 (2.4 GDI)80만원서라운드 뷰 모니터
  • KRELL 프리미엄 사운드팩 113만원 / 115만원
    설명스피커와 앰프, 사운드 튜닝을 보강해 음악 감상 품질을 높이는 오디오 옵션입니다.
    적용 대상가격구성
    2018년 10월 리미티드 (2.4 GDI)·리미티드 (3.0 GDI)·리미티드 플러스 (3.3 GDI)·노블레스 스페셜 (3.3 GDI)·리미티드 (2.2 디젤)113만원KRELL 12스피커·외장 앰프, UVO 3.0 8인치 내비게이션, MP3 CDP
    2018년 6월 월드컵 에디션 (2.4 GDI)115만원KRELL 프리미엄 사운드와 UVO 3.0
  • 19인치 미쉐린 타이어와 다크 스퍼터링 휠 79만원 / 59만원 / 80만원
    설명휠 사양을 바꾸면서 주로 휠의 크기나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하는 사양으로, 차종이나 패키지에 따라 다른 장비가 함께 묶일 수 있으므로 매물 확인 시 휠 긁힘과 타이어 마모 상태, 그리고 실제 포함된 묶음 장비의 장착 및 정상 작동 여부를 꼼꼼히 점검해야 합니다.
    공통 구성245/40 R19 흡음형 미쉐린 타이어, 다크 스퍼터링 휠, 템포러리 스페어 타이어와 휠
    적용 대상가격
    2018년 10월 리미티드 (2.4 GDI)·프레스티지 (3.0 GDI)·리미티드 (3.0 GDI)·리미티드 (2.2 디젤)79만원
    2018년 10월 리미티드 플러스 (3.3 GDI)59만원
    2018년 6월 월드컵 에디션 (2.4 GDI)80만원
  • 스타일 II 93만원
    적용·구성2018년 10월 3.0 GDI 프레스티지. Full LED 헤드램프, LED 포그램프
    설명3.0 GDI 프레스티지의 램프 구성을 보강해 야간 시야와 외관 인상을 바꾸는 선택품목입니다.
  • 컴포트 II 79만원
    적용·구성2018년 10월 3.0 GDI 프레스티지. 컴포트 III 전체 장비,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
    설명운전석 자세 기억과 동승석 높이 조절에 뒷좌석 측면·후면 선커튼과 충전 편의를 더합니다.
  • 프리미엄 103만원
    구성퀼팅 나파가죽 시트, 스웨이드 내장재, 크래쉬패드 리얼 스티치, 뒷좌석 도어 차음 글라스
    설명시트 소재와 실내 촉감, 뒷좌석 차음성을 보강하는 선택품목입니다. 밝은 내장은 오염과 이염, 어두운 내장은 주름과 마모 상태를 매물에서 함께 확인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올 뉴 K7 '전기형'이라는 말은 전기차라는 뜻인가요?

아닙니다. 여기서 전기형은 부분변경 전 모델이라는 뜻으로, 2016년 1월부터 2019년 6월 K7 프리미어 출시 전까지의 2세대 K7(YG)을 가리키는 표현입니다. 이 차는 외부 충전과 무관한 가솔린·디젤·LPG 세단이며, 별도로 존재하는 올 뉴 K7 하이브리드는 파워트레인 구조가 달라 이 시리즈에서 다루지 않습니다.

Q2. 올 뉴 K7 3.0 GDI는 왜 중고 매물이 드문가요?

3.0 GDI가 2018년형부터 라인업에 합류해 판매 기간이 짧았기 때문입니다. 2016·2017년형에는 3.0 GDI가 없으므로, 2018년형 이전 연식에서 ‘3.0’ 표기를 발견하면 가솔린 GDI가 아니라 LPI 등 다른 구성일 가능성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매물이 적은 만큼 평균 시세보다 개별 차량의 상태를 중심으로 판단하는 것이 더 정확합니다.

Q3. 2.4와 3.3은 자동차세가 얼마나 차이 나나요?

비영업 승용차 자동차세는 배기량에 세율을 곱해 계산하고 지방교육세 30%가 더해지는데, 2.4 GDI는 2,359cc, 3.3 GDI는 3,342cc라 과세 규모 자체가 다릅니다. 다만 차령 3년 초과부터 매년 5%씩 최대 50%까지 경감되는 구조라 2016~2019년형은 감면 폭이 큰 구간에 들어와 있습니다. 배기량별 실제 연간 세액 계산은 유지비 편에서 다룹니다.

Q4. 올 뉴 K7 디젤은 요소수를 넣어야 하나요?

연식에 따라 다릅니다. SCR 요소수 시스템은 2019년형 디젤부터 적용됐고, 2016~2018년형 디젤에는 해당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2019년형 디젤을 검토한다면 요소수 주입·경고등 이력과 후처리 계통 정비 기록을 함께 확인하고, 그 이전 연식이라면 요소수 항목 대신 일반적인 배출가스 계통 관리 이력을 보면 됩니다.

Q5. 2.4 엔진오일이 줄어드는 차는 무상 수리가 되나요?

자동으로 되는 것은 아닙니다. 올 뉴 K7의 2.4 GDI는 KSDS(엔진 진동 감지 시스템) 업데이트와 엔진 보증 정책의 대상이지만, ‘오일이 줄었다’는 사실만으로 수리가 확정되는 구조가 아니라 차대번호 조회와 고장 판정 조건을 충족해야 합니다. 매물 단계에서는 오일 보충 주기와 KSDS·엔진 작업 이력을 묻고, 증상별 판단 순서는 고질병 편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Q6. KRELL 사운드는 노블레스 스페셜에 기본인가요?

기본이 아닙니다. KRELL 프리미엄 사운드팩은 최상위인 노블레스 스페셜에서도 선택 사양이었고, 12스피커·외장앰프와 8인치 내비게이션을 묶어 2017년형 115만원, 2018년 10월 113만원에 판매됐습니다. 매물 광고의 ‘KRELL’ 표기를 그대로 믿기보다 시승 때 직접 음악을 재생하고 화면 반응과 스피커 출력을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Q7. 월드컵 에디션인지 아닌지 어떻게 확인하나요?

이름이 아니라 장비로 확인합니다. 월드컵 에디션은 2018년 6월 단일 3,500만원으로 나온 2.4 특별 트림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스마트 크루즈·전방 충돌방지 보조·후측방 충돌방지 보조와 7인치 클러스터, 카드타입 스마트키, 무선충전, HUD, 전동 트렁크가 기본입니다. 이 장비들이 실제로 달려 있고 작동하는지 확인하면 표기 진위를 몇 분 안에 가릴 수 있습니다.

Q8. LPG(3.0 LPI) 올 뉴 K7은 일반인이 사도 괜찮은가요?

구매 자체는 가능한 매물이 있지만 확인 순서가 다릅니다. LPI는 렌터카·택시·장애인용 구성이 섞여 있어 용도 이력과 등록 구분을 먼저 확인해야 하고, 85L 봄베(85% 충전 시 약 72L)가 트렁크 공간을 차지하는 구조적 특징과 봄베 상태 점검도 필요합니다. 일반 가솔린 시세와 같은 잣대로 비교하지 말고 별도 기준으로 접근하는 것이 안전합니다.